조화로운 삶

내 나이 서른.

앞으로

법학, 경제학, 건축학을 공부하고

따뜻하고 한적한 남쪽 지방에 

작은 땅을 사고 직접 집을 지어서

과일나무 몇 그루 심고, 작은 텃밭을 일구고

책 읽고 글 쓰고 사색하며

여유로운 삶을 사는 것.

불가능한가.

이를 위해 나는 얼마나 포기할 수 있는가.

꿈을 꾸어야 할 시간에 꿈을 꾸다가

진정 행복하고 충만한 삶이 무엇인지

근본적인 물음을 던져본다.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후멍 | 2009/08/15 05:08 | 이것저것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jcjcj.egloos.com/tb/508134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