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15일
조화로운 삶
내 나이 서른.
앞으로
법학, 경제학, 건축학을 공부하고
따뜻하고 한적한 남쪽 지방에
작은 땅을 사고 직접 집을 지어서
과일나무 몇 그루 심고, 작은 텃밭을 일구고
책 읽고 글 쓰고 사색하며
여유로운 삶을 사는 것.
불가능한가.
이를 위해 나는 얼마나 포기할 수 있는가.
꿈을 꾸어야 할 시간에 꿈을 꾸다가
진정 행복하고 충만한 삶이 무엇인지
근본적인 물음을 던져본다.
앞으로
법학, 경제학, 건축학을 공부하고
따뜻하고 한적한 남쪽 지방에
작은 땅을 사고 직접 집을 지어서
과일나무 몇 그루 심고, 작은 텃밭을 일구고
책 읽고 글 쓰고 사색하며
여유로운 삶을 사는 것.
불가능한가.
이를 위해 나는 얼마나 포기할 수 있는가.
꿈을 꾸어야 할 시간에 꿈을 꾸다가
진정 행복하고 충만한 삶이 무엇인지
근본적인 물음을 던져본다.
# by | 2009/08/15 05:08 | 이것저것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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